본문 바로가기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조회 1

Andrey Arshavin : 2010-11년 UEFA 챔피언스리그 Match-Worn 저지

안드레이 아르샤빈(Andrey Arshavin)이 아스널에서 2010-11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용으로 착용한 Match-Worn 셔츠다. 우루과이 대표팀 장비 담당자가 소장하던 것이다. 아르샤빈은 2000년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러시아 리그컵, 러시아 슈퍼컵, UEFA컵, UEFA 슈퍼컵을 들어올렸고 Russian Footballe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UEFA 유로 2008에서는 러시아의 4강 진출을 이끌었고, 그해 Ballon d'Or 투표에서 6위에 올랐다. 2008-09 겨울 이적시장에 1,500만 파운드에 아스널로 옮겨 당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선수가 됐고, 솔 캠벨(Sol Campbell)이 마지막으로 달았던 23번을 물려받았다. 2010-11 시즌 그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 나서 9월 15일 브라가 원정에서 두 골을 넣었다. 아스널은 16강에서 바르셀로나에 합계 3-4로 밀려 탈락했다. 아르샤빈은 임대를 거쳐 2013년 제니트로 완전히 복귀했고, 2012년과 2015년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더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Andrey ArshavinSol Campbel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