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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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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olo Maldini : 2000년 유로 대회 Match-Worn 훈련용 긴팔 셔츠

파올로 말디니(Paolo Maldini)가 유로 2000 당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착용한 Match-Worn 훈련용 긴팔 셔츠다. 유로 2000은 2000년 6월 10일부터 7월 2일까지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열렸고, 이탈리아는 터키·벨기에·스웨덴과 함께 그룹 B에 속했다. 말디니는 이 대회의 베스트 팀에 뽑혔고, 이탈리아는 결승에 올랐으나 우승하지 못했다. 그는 1988년 대표팀에 데뷔해 2002년까지 126경기에 나서 7골을 넣었고, 8년간 주장을 맡아 주장으로 75경기를 뛰었다. 두 기록은 뒤에 파비오 칸나바로(Fabio Cannavaro)와 잔루이지 부폰(Gianluigi Buffon)이 넘어섰다. 대표팀으로 월드컵 네 번과 유럽선수권 세 번에 나섰고, 그때마다 대회 베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클럽에서는 1984년부터 2009년까지 25시즌을 AC 밀란에서만 보내며 902경기를 뛰었고, 유러피언컵과 UEFA Champions League 통산 5회, Serie A 7회를 포함해 26개의 트로피를 들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텔레비전과 기업 스폰서십으로 축구의 상업화가 빨라지면서, 팬을 대상으로 한 셔츠 판매가 클럽의 주요 수익이 되었고 2000년대에는 유럽 주요 클럽 대부분이 써드 키트까지 갖추게 됐다. 말디니는 2009년 41세로 은퇴했고, 밀란은 그의 3번을 영구결번했다. 2012년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Paolo MaldiniFabio CannavaroGianluigi Buff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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