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Diego Armando Maradona : 1995년 10월 7일 보카 주니어스 복귀전 Game-Used 공

1995년 10월 7일 라 봄보네라에서 열린 아페르투라 개막 콜론전에 쓰인 아디다스 탕고 에우로파 Game-Used 볼로, 아르헨티나 심판이 보관해온 것이다. 그날 보카 주니어스는 콜론을 1-0으로 꺾었다. 디에고 마라도나(Diego Armando Maradona)가 오랜 기다림 끝에 보카로 돌아와 치른 첫 경기였다. 팀을 지휘한 실비오 마르솔리니(Silvio Marzolini)는 1981년에도 마라도나와 함께 보카의 우승을 만든 감독이었다. 경기 중 클라우디오 카니자(Claudio Caniggia)의 거친 태클에서 비롯된 훌리오 토레사니(Julio Toresani)와의 충돌 끝에, 마라도나는 라커룸에서 자신이 살던 부에노스아이레스 비야 데보토의 주소를 들어 "세구롤라와 아바나에서 기다리겠다"는 말을 남겼다. 마라도나는 1976년 아르헨티나 주니어스에서 프로에 데뷔해 21년간 490경기 259골을 기록했다. 1982년 스페인 월드컵을 마치고 유럽으로 떠나 1984년부터 1991년까지 나폴리에서 이탈리아 리그 2회 우승과 1989년 UEFA컵 우승을 남겼고, 1986년 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전 두 골을 포함해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며 FIFA World Cup Golden Ball을 받았다. 1991년 코카인 소지로 15개월 출전 금지를 받았고, 1994년 세계선수권 도핑 양성 판정으로 국제 경기에서 물러났다. 보카는 1995년 아페르투라를 4위로 마쳤고, 마르솔리니는 대회가 끝난 뒤 감독직에서 해임됐다. 2000년 마라도나는 펠레(Pelé)와 함께 FIFA Player of the Century에 선정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iego Armando MaradonaSilvio MarzoliniClaudio CaniggiaJulio Toresan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