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Federico Vairo : 1955년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 기념 플래크
1955년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을 기념해 페데리코 바이로(Federico Vairo)에게 수여된 명판이다.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가 발행했고 글로스토라가 후원했다. 바이로 본인이 소장하고 있던 것이다. 1955년 대회는 프로 시대 스물다섯 번째 시즌이자 스물일곱 번째 대회로, 4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두 차례 라운드로빈으로 치러졌다. 우승은 리버 플레이트였다. 바이로는 이 팀 수비수로 1955년부터 1957년까지 세 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거뒀다. 1958년 월드컵에는 아르헨티나 대표로 나섰다. 리버 플레이트는 이 우승으로 구단 역사상 첫 3연패를 시작했다. 2013년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가 1936년 골드컵을 독립된 우승으로 인정하기 전까지 그렇게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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