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Enrique Omar Sivori : 1961년 Ballon d'Or, 1956년 Copa America 3위 메달
1956년 남미선수권에서 3위에 오른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 오마르 시보리(Enrique Omar Sívori)에게 수여된 메달이다. 아디다스 아르헨티나 부사장을 지낸 인물의 소장품에서 나왔다. 시보리는 당시 리버 플레이트 소속이었고, 이 클럽은 1955년, 1956년, 1957년 아르헨티나 리그 우승을 이어갔다. 3위에 오른 아르헨티나 명단에는 앙헬 라브루나(Ángel Labruna), 에르네스토 그리요(Ernesto Grillo), 페데리코 바이로(Federico Vairo)를 비롯한 19명이 올랐고, 감독은 기예르모 스타빌레(Guillermo Stábile)였다. 이듬해 남미선수권에서 아르헨티나는 우승했고, 시보리는 1957 South American Championship Best Player에 선정됐다. 그해 그는 유벤투스로 옮겨 세 차례 세리에 A 우승과 두 차례 코파 이탈리아 우승, 1963년 코파 델레 알피 우승을 기록했다. 1961년 그는 Ballon d'Or 를 받았다. 1972년부터 1974년까지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을 맡아 1974년 FIFA 월드컵 진출을 이끌었다. 2004년 펠레(Pelé)가 뽑은 FIFA 100 에도 이름을 올렸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