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 Rutherford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Andy Hardy〉 시리즈 작업용 시나리오 2점
앤 러더퍼드(Ann Rutherford)가 쓰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The Courtship of Andy Hardy〉 대본 두 권이다. 1939년 2월 27일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대본은 러더퍼드가 맡은 배역의 장면만 추린 초고로, 스칼렛과 매미가 바비큐를 준비하는 장면, 스칼렛 오하라가 레트 버틀러와 처음 마주하는 장면, 남북전쟁 발발이 알려지는 장면이 담겼고 완성된 영화에 들어가지 않은 장면과 나중에 고쳐진 대사도 남아 있다. 다른 한 권은 애그니스 크리스틴 존스턴(Agnes Christine Johnston)이 쓴 1941년 11월 26일자 대본으로, 11월 29일까지의 수정 원고가 함께 묶였고 마지막 장면에는 펜으로 적은 메모가 여러 군데 남았다. 〈The Courtship of Andy Hardy〉는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가 만든 앤디 하디 영화 열여섯 편 가운데 열두 번째로 1942년에 나왔다. 러더퍼드가 1937년부터 1942년까지 이어 맡은 폴리 베네딕트가 다시 등장하며, 미키 루니(Mickey Rooney)가 연기한 앤디를 두고 폴리와 겨루는 상대역으로 초기의 도나 리드(Donna Reed)가 나온다. 러더퍼드는 1925년 무대에, 1934년 영화에 데뷔해 1939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의 동생 캐린 오하라를 연기했다. 두 대본은 1954년 러더퍼드가 노모를 돌볼 대학생을 고용했을 때 그의 어머니가 그 학생에게 건네준 것이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Ann RutherfordAgnes Christine JohnstonMickey RooneyDonna Reed
- 작품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The Courtship of Andy HardyAndy Hard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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