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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이라는 이름의 그것 외 2점 : 1977-87년 1시트 444점 묶음

1977년 영화 〈그 외로운 욕망의 대상〉의 홍보용 1시트 약 444장이다. 루이스 부뉴엘(Luis Buñuel)이 감독한 프랑스-스페인 공동제작 영화로, 피에르 루이스(Pierre Louÿs)의 1898년 소설 〈여성과 인형〉을 각색했다. 이 영화는 부뉴엘의 마지막 감독 작품이다. 영화는 테러 활동을 배경으로 한 스페인과 프랑스 무대에서 한 부르주아 남성이 같은 역할을 두 명의 배우가 교대로 연기하는 여성에게 집착하는 부조리 풍자 코미디-드라마다. 제50회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으며, 전미영화평론가협회와 로스앤젤레스영화평론가협회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부뉴엘은 같은 협회들로부터 감독상도 수상했다. 1980년대 이전의 영화 포스터에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당시 할리우드는 1970년대 뉴 할리우드의 감독 중심 체제에서 벗어나 스튜디오 주도 방식으로 돌아섰으며, 포스터 도안도 이를 기점으로 일러스트에서 사진으로 무게 중심이 옮겨갔다. 미국 영화사들이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에서 직접 담당하기 시작한 것도 1980년대부터였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작품
그 외로운 욕망의 대상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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