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ve Ship 외 8점 : 1937-1956년 로비카드·하프시트·인서트 14점
1937년 20세기 폭스가 제작한 모험 영화 〈Slave Ship〉의 로비카드와 광고 인쇄물 묶음이다. 테이 가넷(Tay Garnett) 감독이 연출했고, 워너 백스터(Warner Baxter)와 월레스 비어리(Wallace Beery)가 주연을 맡았으며 엘리자베스 앨런(Elizabeth Allan), 미키 루니(Mickey Rooney), 조지 샌더스(George Sanders), 프랜시스 포드(Francis Ford), 론 채니 주니어(Lon Chaney Jr.)가 출연했다. 이 영화는 미국 역사 속 노예무역과 선박 반란을 소재로 한 서사극이었다. 1948년 재개봉판 인쇄물이다. 로비카드 12장, 하프시트 1장, 인서트 1장 총 14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1940년대는 할리우드의 주요 스튜디오 8곳이 영화 산업을 완전히 장악하던 시기였다. 20세기 폭스를 포함한 이들 스튜디오는 극장 체인을 소유하고 배급망을 통제했으며, 영화 홍보는 극장 관리자와 관객을 모두 겨냥한 정교한 마케팅이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걸어두는 인쇄물로, 영화 포스터보다 작지만 손에 잡을 수 있는 크기로 관객이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재개봉 인쇄물은 영화의 초기 흥행이 성공한 뒤 몇 년 뒤 다시 배급할 때 제작되곤 했으며, 이는 원작의 인지도를 활용하면서도 신규 관객 동원을 노렸던 관행이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Mickey RooneyWallace BeeryLon Chaney Jr.George SandersWarner BaxterTay GarnettElizabeth AllanFrancis Ford
- 작품
- Slave 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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