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1968년 재개봉판 로비카드 15점
1939년 MGM이 제작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1968년 재개봉판 배포용 사진 15점이다. 클라크 게이블(Clark Gable)이 레트 버틀러 역을, 비비안 리(Vivien Leigh)가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았고, 레슬리 하워드, 올리비아 드 해빌랜드, 토마스 미첼, 바버라 오닐, 에블린 키스, 앤 러더퍼드, 조지 리브스, 해티 맥대니얼, 버터플라이 맥퀸, 빅터 조리가 출연했다. 감독은 빅터 플레밍이었고, 월터 플렁킷(Walter Plunkett)이 의상을 담당했다. 플런킷은 19세기 잡지 〈고디스 레이디스 북〉의 삽화와 1860~1870년대 의상을 참고하여 남북전쟁 시대의 복식을 디자인했다. 비비안 리는 이 작품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ress를 받았다. 1967년 70mm로 복원된 이 영화는 MGM의 위수 개봉으로 전미에서 재개봉되었고, 산업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재개봉이 되었다. 1960년대는 컬러 필름이 할리우드 영화의 표준이 되던 시기였지만, 흑백 배포용 사진은 여전히 제작되었다. 이 사진들은 그 작업의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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