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 〈Last Girl On Earth〉 투어 Game-Used 세트리스트 및 백스테이지 패스
리한나(Rihanna)가 2010~2011년 〈Last Girl on Earth Tour〉 공연 중 사용한 세트리스트와 백스테이지 패스다. 리한나는 2005년 16세에 Def Jam Records와 계약하며 음악 무대에 올랐다. 2007년 앨범 〈Good Girl Gone Bad〉로 스타덤에 진입해 〈Umbrella〉 〈Take a Bow〉 〈Disturbia〉 등 다수의 빌보드 1위곡을 배출했다. 이후 〈Loud〉 〈Unapologetic〉 〈Anti〉로 이어지는 앨범들을 통해 댄스팝과 R&B 장르를 아우르며 음악의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2009년 발표한 앨범 〈Rated R〉을 지지하기 위해 2010년 4월부터 2011년 3월까지 진행된 이 투어는 총 65회 공연으로 구성됐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이먼 헨우드(Simon Henwood)가 무대 디자인, 의상, 배경 영상을 총괄했고, 스타일리스트 마리엘 하엔(Mariel Haenn)과 로버트 잔가르디(Robert Zangardi)가 함께했다. 이 투어는 현대 팝 콘서트의 기술과 프로덕션 수준을 보여주는 사례로, 투어 크루는 조명·음향 엔지니어, 로드 크루 등 전문 인력을 포함해 대규모 공연 운영 체계를 갖춘 현대 음악 산업의 구조를 입증한다. 백스테이지 패스는 콘서트 보안과 현장 접근 관리의 핵심 도구로, 현대 록 음악 공연장에서 제작·공연 인력의 활동 범위를 관리하는 수단이 되었다. 디지털화 이전 투어 운영에서 이 패스는 공연 장소의 제한된 구역에 특별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유일한 증명물이었으며, 투어 크루의 업무 기록과 함께 음악 산업의 무대 뒤 경제를 보여주는 물증이다.
- 분야
- 음악기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RihannaSimon HenwoodMariel HaennRobert Zangardi
- 작품
- Last Girl on Earth TourLast Girl On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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