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Woodstock : 25명 이상 출연자 서명 앨범 커버
1969년 8월 15~18일 뉴욕 베델에서 열린 우드스톡 페스티벌의 32개 공연 중 25명 이상의 출연자가 검은색 마커로 서명한 음반 표지다. 표지는 사진작가 짐 마셜(Jim Marshall)이 무대에서 촬영한 군중의 3개 패널 사진으로 구성되었으며, 트리플 게이트폴드 슬리브에 패키징되었다. 우드스톡 앨범은 그 페스티벌의 공식 사운드트랙으로, 시대를 대표하는 로커와 포크 뮤지션들의 공연을 담았다. 서명된 표지는 역사적 순간을 함께 나눈 아티스트들의 기록이자, 록 뮤직의 황금기를 증명하는 문화유산이다. LP 음반은 1948년 컬럼비아 레코드가 도입한 33⅓ rpm 비닐 레코드로, 한 면에 약 25분의 음악을 담을 수 있어 기존 78 rpm 셸락 레코드를 대체했다. 1960년대 중반 비틀즈가 예술적으로 야심찬 LP를 발표하면서 앨범 시대가 본격화되었고, 196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LP는 대중음악의 지배적 형식으로 군림했다. 1970년대에는 LP가 젊은 세대에게 기본적인 예술 단위이자 광범위하게 인기 있는 물품으로 부상했으나, 1980년대부터 판매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 분야
- 음악컨트리
- 품목
- 음반·악기
- 특징
- 서명
- 인물
- Ji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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