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anie 외 3명 : 서명 앨범 20점 묶음
멜라니(Melanie), 웨인 뉴턴(Wayne Newton), 존 메이올(John Mayall), 세르지오 멘데스(Sergio Mendes)를 포함한 아티스트 20명의 서명 앨범 모음이다. 멜라니는 1970년대에 〈Candles in the Rain〉, 〈The Good Book〉, 〈Gather Me〉, 〈Stoneground Words〉, 〈Please Love Me〉, 〈Madrugada〉, 〈Sunset and Other Beginnings〉, 〈Photograph〉 등 다수의 앨범을 발표했다. 웨인 뉴턴은 1963년부터 1970년대까지 〈Danke Schoen〉, 〈Red Roses for a Blue Lady〉, 〈Summer Wind〉, 〈Daddy Don't You Walk So Fast〉 등의 주요 앨범을 발표했다. 존 메이올과 더 블루즈브레이커스는 1960년대 중반부터 후기에 걸쳐 〈Blues Breakers with Eric Clapton〉, 〈A Hard Road〉, 〈Crusade〉, 〈Bare Wires〉 등의 영향력 있는 앨범들을 내놓았다. LP는 1948년 도입된 33⅓ rpm 비닐 레코드로 한 면에 약 25분의 음악을 담을 수 있었고, 기존 78 rpm 레코드를 대체했다. 1960년대 중반 비틀즈가 예술적으로 야심찬 LP를 발표하면서 앨범 시대가 본격화되었으며, 196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앨범이 대중음악의 지배적 형식이었다. 특히 1970년대에는 LP가 젊은 세대에게 기본적인 예술 단위이자 광범위하게 인기 있는 물품으로 부상했고, 프로그레시브 록과 소울 뮤지션들이 개념 앨범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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