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Artis Gilmore : 일본 투어 올스타 Game-Used 저지·반바지 4점
아르티스 길모어(Artis Gilmore)가 일본 투어 올스타전에서 착용한 adidas 저지 2장, LA Gear 저지 1장, 반바지 1장이다. 길모어는 잭슨빌 대학 센터로 1970년 NCAA 결승에 올랐고, 평균 22.7리바운드로 NCAA 역대 최고 기록을 남겼다. 1971년 켄터키 콜로넬스에 입단해 첫 시즌에 ABA Rookie of the Year와 ABA Most Valuable Player를 함께 받았다. 1975년 플레이오프에서는 결승 5경기에서 평균 28득점 31리바운드를 올리며 MVP에 뽑혔고, 1976년 ABA·NBA 병합 후 시카고 불스에서 올스타에 네 차례 선발됐다. 통산 필드골 성공률 59.9%는 2,000슛 이상을 던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1980~81 시즌 67%를 포함해 네 시즌 연속 리그 1위에 올랐다. 670경기 연속 출장의 철인으로 불렸고, 통산 11회 올스타 선발로 "더 에이-트레인"(The A-Train) 별칭을 얻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 농구 유니폼은 더 타이트하게 피팅되고 반바지는 더 짧아졌으며, 이는 당대 패션 트렌드를 반영했다. 1984년 마이클 조던이 더 긴 반바지를 요청하면서 오늘날의 길고 헐렁한 반바지로의 이동이 대중화되었다. 2011년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24년에는 시카고 불스 초대 링 오브 아너에 이름을 올렸다.
- 분야
- 스포츠농구
- 품목
- 의상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Artis Gil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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