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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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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Durant : 2013-14년 Game-Used 저지

케빈 듀란트(Kevin Durant)가 2013-14 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서 입은 Game-Used 얼터네이트 저지다. 그는 2007년 시애틀 슈퍼소닉스에 드래프트돼 NBA Rookie of the Year Award를 받은 뒤, 4개의 스코어링 타이틀을 얻으며 리그 최고의 슈터로 자리잡았다. 이후 2016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이적해 2017년과 2018년 연속 NBA Finals MVP를 수상했고, 2020년 도쿄 올림픽을 포함해 네 차례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썬더의 얼터네이트 저지는 네이비 블루 기조에 흰색으로 팀명을 수직으로 배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2012년 공개된 이 유니폼은 일반 홈 저지와 달리 독특한 레터링으로 구분됐다. 아디다스 클리마쿨 기술이 적용되어 통기성과 수분 관리 능력을 제공했다. 2010-11 시즌 아디다스가 혁신한 Revolution 30 기술은 이전 유니폼보다 30%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수분 관리 기능을 제공했다. 이 기술은 NBA 모든 팀의 유니폼에 적용돼 현대 농구 의류의 기준이 됐다. 2015년 나이키가 NBA의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 계약을 체결하면서 아디다스 시대는 막을 내렸고, 2017-18 시즌부터 나이키 유니폼으로 전환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evin Duran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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