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el Messi : 2016년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 Game-Worn 저지
2016년 6월 26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전에서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착용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10번 Game-Issued 저지다. 결승은 아르헨티나와 칠레가 벌인 경기로, 정규 시간과 연장 시간을 거쳐 0-0 무승부로 끝났다. 페널티킥 4-2로 칠레가 우승을 차지했고, 메시는 아르헨티나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를 펼쳤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프로 경력을 거의 전부 보내며 라리가 10회, 코파 델 레이 7회, UEFA 챔피언스리그 4회를 포함한 구단 최다의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Ballon d'Or 8회, The Best FIFA Men's Player 3회 수상 기록을 남겼고, 2021년 코파 아메리카와 2022년 FIFA 월드컵 우승으로 마침내 대표팀 우승을 이뤘다. 2016년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는 남미 밖에서 개최된 최초의 코파 아메리카였으며, 미국에서 열렸다. 현대 국제 축구에서 저지 뒷면의 선수 이름과 앞면의 번호는 1994년 FIFA 월드컵 이후 방송 중계 시 선수 식별의 표준이 되었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품목
- 의상
- 시대
- 2010년대
- 인물
- Lionel Me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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