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Lionel Messi : 2018년 FIFA 월드컵 16강전 Game-Worn 저지
2018년 6월 30일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 대 프랑스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착용한 Game-Used 저지다. 메시는 2004년 17세의 나이에 바르셀로나 경쟁 데뷔한 뒤 클럽 축구의 정점을 누렸다. 바르셀로나에서 라리가 10회, 유러피언 챔피언스리그 4회 등 유수의 대회를 제패했고, 선수 경력 동안 920골 이상을 기록했다. 발롱도르 8회 수상으로 그 시대 최고의 선수임을 입증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는 2021년 코파 아메리카, 2022년 FIFA 월드컵 우승으로 개인의 영광을 넘어 나라를 위한 성취를 이루었다. 이 저지가 입혀진 2018년 월드컵은 메시가 아르헨티나 우승을 위해 펼친 마지막 도전이었다.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와 만나 4-3으로 패배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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