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 미국 농구팀 서명 프로그램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미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NBA 올스타팀과 경기한 7월 21일자 프로그램으로,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 패트릭 유잉(Patrick Ewing), 크리스 멀린(Chris Mullin), 웨이먼 티스데일(Wayman Tisdale), 샘 퍼킨스(Sam Perkins), 앨빈 로버트슨(Alvin Robertson), 조 클라이네(Joe Kleine), 존 콘작(Jon Koncak), 레온 우드(Leon Wood), 제프 터너(Jeff Turner), 스티브 앨포드(Steve Alford), 번 플레밍(Vern Fleming) 등 올림픽 금메달 팀 12명 전원이 빨간색 펜으로 서명했다. 바비 나이트(Bobby Knight) 감독이 이끈 미국 대표팀은 올림픽 대회를 8승 무패로 통과했으며, 경기당 30점 이상씩 차이로 우승했다. 8월 10일 결승에서 스페인을 96-65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마지막 미국 아마추어 팀이 되었다. 1980년대 초 NBA는 적자 구조의 프랜차이즈, 낮은 관중 동원, 떨어지는 텔레비전 시청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케이블 방송이 확산되고 매직 존슨(Magic Johnson), 래리 버드(Larry Bird), 마이클 조던 같은 스펙터클한 선수들이 등장하면서 농구는 모든 수준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게 되었다. 1984년 올림픽 금메달팀은 당시 조던을 비롯해 대학 농구의 최고 재능들을 모아 구성됐으며, 대회 기간 내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 분야
- 스포츠농구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80년대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Magic JohnsonLarry BirdMichael JordanChris MullinPatrick EwingBobby KnightWayman TisdaleSam PerkinsAlvin RobertsonJoe KleineJon KoncakLeon WoodJeff TurnerSteve AlfordVern Fle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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