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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ordan : 2009년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식 프로그램 500부

2009년 농구명예의전당 입성식 프로그램 500부 묶음이다.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을 비롯해 여자 농구 코치 시 비비언 스트링어, NBA 선수 출신 존 스탁턴(John Stockton), 데이비드 로빈슨(David Robinson)이 같은 해 입성했다. 조던은 1984년 NBA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불스에 입단했다. 1991~1993년과 1996~1998년 두 차례 3연패를 이뤘으며, 여섯 번의 우승에서 모두 NBA Finals MVP로 뽑혔다. 정규시즌 MVP를 다섯 차례 받았고 NBA Scoring Title 10회는 역대 최다다. 2001년 워싱턴 위저즈에서 코트로 돌아왔다가 2년 뒤 은퇴했다. 2009년 9월 11일 매사추세츠 스프링필드에서 열린 입성식에서 조던은 눈물을 흘렸으며, 이 장면은 나중에 광범위하게 공유되는 인터넷 밈이 됐다. 그는 2010년에는 드림팀의 일원으로서 다시 한 번 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책·간행물
시대
2000년대
인물
David RobinsonMichael JordanJohn Stockt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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