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키드 외 : 1970년대 1시트 6점
1965년 영화 〈더 신시내티 키드〉의 미국 1시트 포스터 6장 묶음이다. 노먼 주이슨(Norman Jewison)이 연출하고 링 래드너 주니어(Ring Lardner Jr.)와 테리 서던(Terry Southern)이 각본을 쓴 메트로-골드윈-메이어 스포츠 드라마로, 1965년 10월 27일 개봉해 그해 MGM의 최고 흥행작 중 하나가 됐다. 1930년대 대공황 시대 뉴올리언스의 포커 게임을 배경으로, 젊은 도박꾼의 야망과 대가를 그린 작품이다. 스티브 맥퀸(Steve McQueen)이 주인공 에릭 스태튼을, 에드워드 G. 로빈슨(Edward G. Robinson)이 노련한 도박꾼 랜시 하워드를 맡았다. 라로 시프린(Lalo Schifrin)의 영상음악과 레이 찰스(Ray Charles)의 주제곡이 영화의 분위기를 사로잡으며, 재즈 장례식 오프닝과 에우레카 브래스 밴드 같은 뉴올리언스 재즈 음악이 시대와 장소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조안 블론델(Joan Blondell)은 이 작품으로 골든글로브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198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1950년대 후반부터 프랑스 누벨바그와 동유럽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포스터 미술을 혁신했으며, 1960년대는 미국 그래픽 디자인에서 정치·사회적 격변이 포스터 부흥을 일으킨 시기였다. 스튜디오들은 텔레비전의 위협에 맞서 영상의 크기와 컬러 능력으로 극장 관객을 끌어들이려 했고, 극장 정면 게시용 1시트 포스터는 이러한 스튜디오의 광고 전략을 보여주는 물증이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Steve McQueenEdward G. RobinsonNorman JewisonJoan BlondellRay CharlesLalo SchifrinRing Lardner Jr.Terry Southern
- 작품
- 더 신시내티 키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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