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일레븐 외 2점 : 2001-2007년 1시트
2001년부터 2007년에 걸쳐 개봉한 영화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 세 편의 미국판 1시트 포스터 모음이다. 스티븐 소더버그(Steven Soderbergh)가 연출한 헤이스트 영화들이다. 첫 편 〈오션스 일레븐〉은 2001년 12월 7일 개봉했고, 후속작 〈오션스 트웰브〉는 2004년 12월 10일, 세 번째 편 〈오션스 서틴〉은 2007년 6월 8일 극장에 걸렸다.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 브래드 피트(Brad Pitt), 매트 디먼(Matt Damon), 돈 치들(Don Cheadle) 같은 배우들이 시리즈를 이끌었고, 각 편이 거듭될수록 국제 배우진이 확대됐다. 2000년대 영화 산업은 컴퓨터 그래픽의 광범위한 활용으로 특징지어졌으며, 이전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걸렸던 시각 효과를 더 저렴하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이 시기 헤이스트 영화는 고급스러운 촬영 기법과 올스타 앙상블 캐스팅으로 블록버스터 지위를 확보했다. 포스터는 배우들의 사진 이미지를 주된 요소로 삼아 관객을 끌어들였으며, 이는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의 표준적인 관행이 됐다. 21세기 초부터 미국 영화는 더 큰 국제 관객을 겨냥했고, 배급국에 따라 서로 다른 버전의 인쇄물을 제작하는 관례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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