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Impossible: Rogue Nation 외 : 2010년대 영국 쿼드판·원시트 14점
2008년 미국 독립 드라마 〈Keith〉와 2015년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등 여러 영화의 포스터 14점으로 이뤄진 묶음이다. 영국 쿼드판 13장과 1시트 1장이 포함되어 있다. 포스터는 영화를 홍보하고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인쇄물이다. 각 영화사와 배급사는 지역별로 서로 다른 판형의 포스터를 제작해 극장과 도시 전역에 배포했다. 영국 쿼드판은 영국 극장 로비를 겨냥한 판형이고, 1시트는 미국 표준 판형이었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보다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방식으로 굳어졌다. 이 묶음의 포스터들은 그러한 변화를 반영하고 있으며, 할리우드가 제작한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국제 시장을 겨냥해 홍보된 방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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