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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 외 9점 : 2010년대 1시트

영화 포스터 10장을 묶은 것이다. 〈유령의 차원〉 〈스포트라이트〉 〈더 빅 쇼트〉 선행 포스터, 〈트럼보〉, 〈베이비 드라이버〉, 〈주토피아〉 선행 포스터를 포함한다. 각 영화의 극장 홍보용 포스터들이 함께 소장돼 있다. 포스터는 영화를 광고하고 관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도구다. 1980년대 이전에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일반적이었으며, 포스터 배급도 각 지역과 개봉 시기에 따라 달랐다. 같은 영화라도 나라와 때에 따라 도안이 달랐고, 재개봉 때는 개봉 당시와 별개의 포스터를 새로 제작해 유통했다. 1950년대 텔레비전의 등장은 영화 산업을 크게 흔들었다. 영화사들은 관객을 극장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를 도입했고, 극장 앞에 붙는 포스터도 함께 변해갔다. 이 묶음의 포스터들은 그 과도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는 영화 홍보의 역사를 담고 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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