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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비토 이 람본 외 : 1970-80년대 아르헨티나 1시트 20점 이상

1955년경 아르헨티나에서 배급된 할리우드 영화 포스터 20여 장이다. 타잔의 숨겨진 정글, 람보와 람본, 필릿, 마르셀라 항구 계약, 엔테베 승전 등이 포함된 묶음이다. 1950년대는 텔레비전의 등장으로 영화산업이 전환기를 맞은 시기였다. 영화사들은 관객을 극장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을 개발했고, 이중 상영 관행도 점차 사라지고 있었다. 영화 포스터는 본래 관객을 영화관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광고 매체였다. 1950년대 이전에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더 흔했고, 각 국의 배급사는 자국어 제목을 삽입하고 현지 인쇄소에서 새로 찍어냈다. 이 묶음의 포스터들은 냉전기 라틴아메리카 영화 시장의 규모와 할리우드의 글로벌 배급 체계를 보여주는 사료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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