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Ashley Cole : 2003-04년 시즌 Game-Worn 축구화
애슐리 콜(Ashley Cole)이 2003-2004 시즌 아스널에서 착용한 Game-Worn 아디다스 F50 부츠다. 콜은 1999년 11월 아스널 리그컵 경기로 프로 데뷔한 좌측 풀백으로, 자신의 세대 최고의 수비수이자 역사상 최고의 좌측 풀백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2002년과 2004년 FA 프리미어리그 2회, 2002년부터 2005년까지 FA컵 3회를 아스널에서 들어올렸고, 2010년 잉글랜드 선수상을 받았다. 2006년 8월 첼시로 이적해 2009-10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포함해 여러 타이틀을 얻었고, 2019년 8월 은퇴할 때까지 잉글랜드 대표팀 좌측 풀백 중 최다 출전 기록인 107캡을 남겼다. 콜은 이 시즌 47경기에 출전하며 이 전설적인 팀의 핵심 멤버였다. 이 부츠는 당시 아스널 키트 담당자 빅 에이커스(Vic Akers)의 보관품으로, 콜이 그 시즌 선수촌에서 손으로 "Coley 3"이라 수선한 표지가 남아 있다. 나이키는 1998년 월드컵에서 호나우두가 착용한 머큐리얼 바포로 시장에 진입했고, 아디다스·미즈노·리복·울슈포르트 같은 제조업체들이 경쟁하며 기술을 혁신했다. 이후 나이키는 2007년 움브로를 인수하며 축구 유니폼과 부츠 시장을 아디다스와 양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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