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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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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ie Morenz : 1931년 Stanley Cup 우승 기념 은도금 칼테일 셰이커

1931년 스탠리컵 우승을 기념해 몬트리올의 클럽 생드니에서 호위 모렌츠(Howie Morenz)에게 선물한 은도금 칼테일 셰이커다. 앞면에 "Le Club St. Denis A Howie Morenz Les Canadiens Champions du Monde 14 Avril 1931"이 새겨져 있다. 몬트리올 캐나디언스는 1930년 보스턴 브루언스를 꺾어 우승한 후 이듬해 다시 결승에 올랐다. 상대는 사상 처음 컵 결승에 진출한 시카고 블랙호크스였다. 캐나디언스는 결승 5경기를 2-0으로 이겼고, 모렌츠는 4월 14일 5경기에서 보험골을 기록했다. 이 날짜는 셰이커에 새겨져 있으며, 캐나디언스와 모렌츠를 월드챔피언으로 칭하고 있다. 클럽 생드니는 1874년 설립된 몬트리올의 프랑스계 신사클럽으로, 지역 실업가와 정치 엘리트들의 주요 모임 장소였다. 모렌츠는 센터로 활동하며 빠른 스케이팅으로 "스트래트포드 스트릭"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1945년 하키 명예의전당 창설 멤버로 입선했다. 캐나디언스와 함께 3번의 스탠리컵을 우승했으며, Hart Memorial Trophy와 NHL Scoring Champion을 여러 번 수상했다. 1930년대는 하키의 규칙과 경기 체계가 변화하던 시기였다. 이전까지 금지되던 포워드 패스가 1930년대부터 허용되면서 현대식 오프사이드 게임으로 전환되었다. 1933년부터 포스터 휴이트의 라디오 중계가 캐나다 전역에 방송되기 시작하면서 NHL의 영향력도 크게 확대되었다. 1930-31 시즌부터는 각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선정하는 올스타팀 제도가 시작되기도 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3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Howie Morenz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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