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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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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Alfredsson : 2006년 250번째 골 기념 Game-Used 서명 스틱 외 1점

다니엘 알프레드손(Daniel Alfredsson)이 2006년과 2011년 중요한 이정표 골을 넣을 때 쓴 Game-Used 서명 스틱 2자루다. 첫 번째는 2006년 1월 26일 몬트리올 원정에서 250번째 골을 기록한 Easton Synergy 모델로, 칼날 근처에 "250th goal vs Montreal Jan 26th 2006!"이라 적혀 있다. 두 번째는 2011년 12월 30일 캘거리를 상대로 400번째 NHL 골을 오버타임에서 넣은 경기용이며, "Thx for helping me get to 400!"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알프레드손은 1994년부터 2013년까지 17시즌을 오타와 세네이터스에서 보냈다. 1995-96 루키 시즌에 칼더 메모리얼 트로피를 받았고, 1999년부터 2013년까지 팀 주장을 역임했다. 우측 윙어로서 1996년 이후 기술과 리더십으로 다시는 우승을 거두지 못한 세네이터스에서 장기간 버텼다. 2013년 디트로이트 레드윙스로 이적해 한 시즌을 마친 뒤 은퇴했고, 2018년 국제하키연맹 명예의 전당에, 2022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전통적인 목재와 알루미늄 스틱에서 벗어나 복합 소재 원피스 스틱이 표준이 됐는데, Easton의 Synergy 모델은 2001년 출시 이후 게임 역사상 가장 널리 쓰이는 상징적 스틱이 되었다. 2000년대 초 전체 NHL 선수의 약 40%가 Easton 제품을 사용했을 정도였다. 탄소섬유와 유리섬유로 만든 이 스틱들은 목재 시대보다 가볍고 일관된 성능을 제공했으며, 여러 세대의 스타 플레이어들을 거쳐 지나갔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Daniel Alfreds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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