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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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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쿠르누아예 : 1972-73년 몬트리올 캐나디언스 시즌 5번째 골 퍼크

1971-72 시즌 몬트리올 캐나디언스는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했고, 이반 쿠르누아예(Yvan Cournoyer)는 플레이오프 MVP인 Conn Smythe Trophy를 받았다. 이 골 퍽은 1972년 10월 26일 세인트루이스 블루스와의 경기에서 쿠르누아예가 기록한 시즌 5번째 골을 기념한 것으로, 그날 캐나디언스는 7-0으로 압승을 거두었다. 은강철 받침에 고정된 퍽 위에는 NHL 로고와 골 정보가 표기돼 있다. 쿠르누아예는 작은 체격과 빠른 속도로 '로드러너'라는 별명을 얻은 선수였다. 파워플레이 전문가로서 한 시즌에 20골의 파워플레이 골을 기록한 적도 있었다. 이 퍽이 기록된 1972-73 시즌, 쿠르누아예는 커리어 최고인 47골을 올렸다. 1975년부터 1979년 은퇴까지 캐나디언스의 주장으로 활약한 그는 총 10번의 스탠리컵 우승을 경험했고, 1982년 하키 명예의전당에 입선했다. 1970년대는 NHL이 급속도로 성장하던 시기였다. 1967년 리그 규모가 두 배로 확장된 데 이어, 1972-73 시즌에는 경쟁 리그인 월드 하키 협회(WHA)가 운영을 시작하면서 프로 아이스하키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같은 해 NHL은 골 퍽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이 기록한 중요 골을 추적하고 기념했으며, 이 받침에 고정된 퍽은 그 프로그램의 산물이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Yvan CournoyerWH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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