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조니 버식(Johnny Bucyk) : 보스턴 브루인스 유품 78점 묶음
보스턴 브루인스 역사를 담은 컬렉션이다. 1933년 에디 쇼어(Eddie Shore) 추모 프로그램, 1939년 스탠리 컵 우승 기념 디너 사진, 선수들의 서명 사진, 원화, 1970~1990년대 크리스마스 카드 등으로 이루어졌다. 쇼어는 1920~1930년대 브루인스를 대표하는 수비수였다. 1933년 12월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의 에이스 베일리(Ace Bailey)를 부상시킨 사건 이후 NHL은 이듬해 역사상 첫 올-스타 자선 경기를 개최했다. 브루인스는 1939년 스탠리 컵 결승에서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를 4-1로 꺾고 두 번째 우승을 이뤘다. 존 뷰칙(John Bucyk)은 1957년부터 1978년까지 브루인스에서 활동한 선수로, 1980년 그의 9번 저지가 은퇴됐고 1981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이 컬렉션은 뷰칙의 개인 소장품을 중심으로 모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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