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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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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Daigneault : 1986-87년 Prince of Wales Championship Trophy 리프러덕트 외 2점

1986-87 시즌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가 Prince of Wales Conference 챔피언에 올라 받은 트로피다. J.J. 데그노(J.J. Daigneault)에게 수여됐고, 받침에 고정된 명판과 뚜껑이 원본이다. 본체는 후일 교체됐다. 데그노는 1987년 스탠리컵 결승 6경기에서 플라이어스의 승리골을 기록했다. 그 결승은 에드먼턴 오일러스를 상대로 연장 끝에 2-1로 끝났고, 플라이어스는 우승을 놓쳤다. 데그노는 이 트로피와 함께 1986-87과 1987-88 시즌 공식 팀 사진 2장을 남겼다. 두 사진 모두 유리 액자에 든 액자 인쇄본이고, 데그노가 뒷면에 서명했다. 서명 편지 한 장도 함께한다. 1986-87 플라이어스는 3시즌 만에 두 번째 결승 진출이었다. 전 시즌 동계올림픽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는 '기적의 얼음'으로 불리는 소련 승리를 거두며 냉전 시대 미국 국민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1980년대 후반까지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전문 선수들의 참가를 허용했고, NHL은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위해 선수들을 방출하기로 동의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J.J. Daigneaul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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