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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30년대 뉴욕 아메리칸스 : 국제 아이스하키 명예의전당 헌액자 기념 플래크 5점

1943년 킹스턴에서 설립한 국제 아이스하키 명예의 전당이 진열했던 헌액자 명판 5장의 세트다. 로이 워터스(Roy Worters), 불릿 조 심슨(Bullet Joe Simpson), 쇼티 그린(Shorty Green) 등 뉴욕 아메리칸스의 선수들이 포함돼 있다. 국제 아이스하키 명예의 전당은 1943년 9월 10일 캐나다 아이스하키 협회와 내셔널 아이스하키 리그의 협력으로 설립됐다. 1945년 4월 30일 호위 모렌츠, 톰 필립스, 조르주 베지나, 홀 스튜어트, 프랭크 맥기, 에디 제라드, 척 가디너, 호비 베이커, 하비 펄포드 등 9명이 첫 헌액자가 됐다. 킹스턴 시대에 헌액된 42명의 선수들을 기념하는 명판이 이 세트를 이룬다. 1950년대까지 헌액된 모든 선수에게 창립자 제임스 T. 서덜랜드 회장이 직접 NHL 경기장에서 헌액식을 진행했고 명판을 증정했다. 워터스는 1928년부터 1937년까지 뉴욕 아메리칸스의 골리로 활동했으며, 1928-29 시즌 하트 메모리얼 트로피를 우승했고 1930-31 시즌 베지나 트로피를 우승했다. 심슨은 1925년부터 1931년까지 뉴욕 아메리칸스의 수비수였고, 그린은 1925-1926 시즌과 1926-1927 시즌에 이 팀에서 뛴 캐나다 포워드였다. 1958년 NHL이 토론토에 자체 명예의 전당을 설립하면서 킹스턴의 국제 아이스하키 명예의 전당과의 관계를 단절했지만, 킹스턴 시대의 42명 헌액자는 인정했다. 1965년 국제 아이스하키 명예의 전당이 킹스턴 메모리얼 센터에 개관해 2012년까지 명판을 진열했다. 1942년 브루클린 아메리칸스가 폐지되면서 NHL은 6개 팀으로 축소되어 '오리지널 식스' 시대가 시작됐다. 1930년대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이 이 새로운 시대의 배경이 됐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40년대
인물
Roy WortersBullet Joe SimpsonShorty Gre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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