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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0년대 뉴욕 레인저스 선수 : 국제 아이스하키 명예의전당 헌액 기념 명판 6점

1943년 킹스턴에 설립된 국제 아이스하키 명예의 전당이 자관에 전시하던 헌액자 명판 6점이다. 뉴욕 레인저스의 1950년대·1960년대 활동 시기 선수들을 기념한 것으로, 척 레이너(Chuck Rayner), 앤디 배스게이트(Andy Bathgate), 버니 제프리온(Bernie Geoffrion) 등이 포함돼 있다. 레이너는 1945년 레인저스에 입단해 선발 골텐더로 6시즌을 모두 뛰었다. 1950년 Hart Trophy(NHL 최우수선수상)를 수상한 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텐더로 평가받았다. 배스게이트는 1952년부터 1964년까지 레인저스의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1959년 Hart Trophy를 받았다. 제프리온은 초반 캐나다의 몬트리올 캐너디언스에서 뛴 뒤 1966년 레인저스로 돌아와 1968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었다. 국제 아이스하키 명예의 전당은 1943년 9월 10일 창설되었으며, 1945년 4월 30일 첫 헌액자 9명을 받아들였다. 1958년 NHL이 토론토에 자체 명예의 전당을 세우고 독립하기 전까지, 킹스턴의 국제 명예의 전당이 북미 아이스하키의 유일한 공식 헌액 기구였다. 이 명판들은 1965년부터 2012년까지 킹스턴의 메모리얼센터에 거의 50년간 전시되었으며, 현재 킹스턴의 인비스타센터로 이전한 명예의 전당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 마련 차원에서 판매되고 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40년대
인물
Andy BathgateChuck RaynerBernie Geoffri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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