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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로비카드 : 1950-60년대 8점

1950년대부터 1960년대에 나온 미국 영화 로비카드 묶음이다. 〈이구아나의 밤〉 〈다시 나타난 버팔로 빌〉 〈나는 색의 경계를 넘었다〉 〈천사들의 문제〉 〈아주 먼 곳〉 〈오리도 괜찮아〉 〈환각의 세대〉 등 여러 작품이 포함돼 있다. 〈이구아나의 밤〉(1964)은 존 휴스턴(John Huston) 감독이 리처드 버턴(Richard Burton), 에바 가드너(Ava Gardner), 데보라 커(Deborah Kerr), 수 리옹(Sue Lyon), 그레이슨 홀(Grayson Hall) 등을 주연으로 내세운 드라마다. 〈천사들의 문제〉(1966)는 아이다 루피노(Ida Lupino)가 감독했으며, 〈환각의 세대〉는 1966년 12월 1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 부서가 극장 관리자에게 배포해 영화를 홍보하고 관객을 모으는 도구로 사용됐다. 1950년대 포토젤라틴 인쇄 공정으로 제작된 로비카드는 선명하고 질감 있는 사진 같은 이미지를 생산했으며, 영화와 스틸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컬러였다는 점에서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1950년대 초 와이드스크린 형식의 개발은 할리우드가 반독점 조치와 텔레비전의 부상으로 관객을 잃던 시기에 영화관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것이었으며, 1950년대 말까지 와이드스크린이 표준이 됐다. 1910년부터 1980년대까지 배포된 로비카드는 극장 주인들이 배급사에 반환하거나 폐기하도록 지시받았기에 현존하는 것이 드물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인물
Deborah KerrAva GardnerRichard BurtonJohn HustonIda LupinoSue LyonGrayson Hal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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