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뉴먼 : 영화 포스터·로비카드 17점 묶음
폴 뉴먼(Paul Newman)이 출연한 세 편 영화의 로비카드와 원시트를 모은 묶음이다. 〈허드〉(1963), 〈타워링 인페르노〉(1974), 〈사사건건 로이 빈〉(1972)의 홍보물로, 로비카드 8장 세트 2개, 로비카드 7장, 원시트 1장을 포함한다. 〈허드〉는 마틴 리트(Martin Ritt) 감독의 드라마로, 뉴먼과 멜빈 더글러스(Melvyn Douglas), 패트리샤 닐(Patricia Neal), 브랜든 드와일드(Brandon deWilde)가 출연했다. 〈타워링 인페르노〉는 1974년 어윈 알렌(Irwin Allen)이 제작하고 존 길러민(John Guillermin)이 감독한 재난영화로, 뉴먼과 스티브 맥퀸(Steve McQueen)이 주연했다. 〈사사건건 로이 빈〉은 존 휴스턴(John Huston) 감독의 영화로 뉴먼이 주인공 로이 빈 역을 맡았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걸려 관객을 끌어들이는 직접 홍보물이었다. 스튜디오 선전부와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급사에 배포했고, 극장주가 영화를 판매하는 데 썼다. 영화와 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 컬러로 인쇄된 덕에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굳었으며, 여덟 장을 한 세트로 발행하는 것이 관례였다. 극장 관리자들은 상영 종료 후 이들을 배급사에 반환하거나 폐기하도록 지시받았기에 대부분의 로비카드는 원래 인쇄 후 오래 생존하지 못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Steve McQueenPaul NewmanPatricia NealJohn GuillerminMelvyn DouglasJohn HustonMartin RittIrwin AllenBrandon deWi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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