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1

Margot Fonteyn : 1961-1965년 서명 로열 오페라 하우스 프로그램 20점

1961년 9월부터 1965년 2월 사이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에서 본 발레 공연 프로그램 20권이다. 마르고 퐁테인(Margot Fonteyn)이 파란 볼펜으로 앞표지에 서명했으며, 세 권에는 티켓이 붙어 있다. 프로그램에는 〈백조의 호수〉 〈라 바야데르〉 〈잠자는 숲속의 미녀〉 〈페트루슈카〉 〈온딘〉 〈지젤〉 〈불새〉 등 고전 발레가 담겼다. 퐁테인은 1961년 9월 누레예프(Nureyev)와의 협력을 시작했으며, 이듬해 2월 런던 무대에서 〈지젤〉로 영국 관객 앞에 처음 짝을 이뤘다. 1963년에는 누레예프의 재안무 〈라 바야데르〉를 무대에 올렸고, 같은 해 12월에는 데이비드 블레어(David Blair)와 함께 〈백조의 호수〉를 공연했다. 프레더릭 애슈턴의 안무로 1958년 초연된 〈온딘〉에서는 퐁테인이 타이틀 역을 맡았고, 1957년에는 로열발레 회사의 신인 공연에서 〈페트루슈카〉의 인형 발레리나를 초연했다. 1965년 2월에는 누레예프와 함께 케니스 맥밀란의 신작 〈로미오와 줄리엣〉 초연에 출연했다. 1960년대 로열오페라하우스는 영국 무용예술의 중심이었다. 이 시기 세계 무용계는 포스트모던 댄스의 등장으로 현대무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으며, 전통 발레와 현대미학의 충돌 속에서 발레도 새로운 창작과 재해석의 활동이 활발했다. 퐁테인은 누레예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 격동의 시대를 대표하는 무용수로 활동했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
인물
Margot FonteynNureyevDavid Blai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