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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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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ot Fonteyn, Rudolf Nureyev : 1958-1963년 서명 발레 프로그램 19점

1958년 5월부터 1963년 12월 사이 로열 오페라 하우스 발레 공연 프로그램 19권으로, 마르고 퐁테인(Margot Fonteyn)과 루돌프 누레예프(Rudolf Nureyev)의 서명이 들어 있다. 퐁테인이 서명한 프로그램은 10권으로, 〈백조의 호수〉 〈온딘〉 〈지젤〉 〈레 실피드〉 등 제작사의 작품들을 담고 있다. 이 중 5권에는 티켓이 붙어 있다. 누레예프와 퐁테인이 함께 서명한 프로그램은 4권으로, 〈지젤〉 〈르 코르사르〉 〈라 바야데르〉 〈불새〉 등을 기록하고 있으며 3권에는 티켓 스텁이 붙어 있다. 더불어 1963년 11월 2일 〈지젤〉 공연의 티켓 4장과 캐스트 변경 안내가 함께 소장돼 있다. 퐁테인과 누레예프는 1962년 2월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지젤〉로 처음 함께 무대에 섰다. 누레예프가 1961년 10월 런던 무대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두 무용수는 〈르 코르사르〉 파드되 〈라 바야데르〉 〈백조의 호수〉 등 여러 고전 발레를 함께 공연하며 20세기 발레 역사에 가장 전설적인 파트너십을 일궈냈다. 1950년대 런던의 발레 시장은 전쟁 이후 부흥기에 있었다. 로열 오페라 하우스는 국립 무용단의 거점으로서 고전 발레를 보존하면서도 새로운 창작을 지속했으며, 영국 무용계는 국제적 명성을 얻어가고 있었다. 퐁테인은 이미 1930년대부터 영국 발레를 대표하는 발레리나였고, 누레예프의 합류는 런던 발레 무대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50년대
특징
서명
인물
Margot FonteynRudolf Nureyev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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