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나리오 : 21점 묶음
영화 대본 21편을 모은 묶음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57) 4종 초안, 로버트 타운(Robert Towne)의 서명이 있는 〈보니와 클라이드〉(1966), 〈머나먼 땅에서〉(1984), 엘모어 레너드(Elmore Leonard)의 서명이 있는 〈하이 눈 파트 2: 윌 케인의 귀환〉(1980), 〈하이 시에라〉(1940), 〈허영의 모닥불〉(1990), 〈뭐 하는 거야, 닥?〉(1972) 5종 초안을 포함한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찰스 비더(Charles Vidor) 감독, 벤 헥트(Ben Hecht) 각본의 1957년 20세기 폭스 작품이다. 〈뭐 하는 거야, 닥?〉은 피터 보그다노비치(Peter Bogdanovich) 감독, 벅 헨리(Buck Henry), 데이비드 뉴먼(David Newman), 로버트 벤턴(Robert Benton) 각본으로 1972년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했다. 〈허영의 모닥불〉은 브라이언 드 팔마(Brian De Palma) 감독, 마이클 크리스토퍼(Michael Cristofer) 각본의 1990년 워너 브라더스 작품이다. 1950년대는 영화 산업의 전환기였다. 텔레비전의 등장으로 스튜디오들은 시네마스코프와 비스타비전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술을 도입해 극장 관객을 되찾으려 했고, 냉전 시대의 불안감과 우주에 대한 관심이 과학소설 장르의 황금기를 만들었다. 1950년대와 1960년대 스튜디오 시스템의 종료로 할리우드의 각본 작성 방식도 함께 변화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4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Peter BogdanovichCharles VidorBrian De PalmaBuck HenryElmore LeonardBen HechtRobert BentonRobert TowneDavid NewmanMichael Cristo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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