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Viv Busby : 1987-88년 Barclays League Division 3 우승 메달
1987-88 시즌 풋볼 리그 3부 디비전 챔피언이 된 선더랜드 AFC의 코칭스태프 메달이다. 선더랜드는 데니스 스미스(Denis Smith) 감독 아래 3부를 제패했고, 빅 버스비(Viv Busby)는 1987년부터 1991년까지 이 시기 선더랜드의 1군 코치였다. 이 우승으로 선더랜드는 다음 시즌 2부 승격 자격을 얻었고, 스미스 감독의 리더십 아래 재건 과정을 시작했다. 이 메달은 버밍엄의 메달 제조사 본튼 & 선스(Vaughton & Sons)가 제작했다. 1980년대는 올림픽 축구가 아마추어 규칙에서 프로 선수 참가로 전환되던 시기였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축구 대회에서 처음 프로 선수 참가가 공식화되었으며, 이는 그 전까지 동유럽 국가들이 누려온 아마추어 규칙의 이점을 제거했다. 1987-88 시즌은 영국 축구 구조 개편과 국제 축구의 큰 변화가 맞물린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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