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2001년 AFC & NFC 올스타 : 팀 서명 풋볼 2점
2001년 프로볼을 위해 NFC와 AFC 양 팀이 서명한 풋볼 한 쌍이다. 각 볼에는 약 50개의 서명이 검은 볼펜으로 흰 패널에 적혀 있다. NFC 볼에는 테렐 오웬스(Terrell Owens), 커트 워너(Kurt Warner), 브라이언 얼래커(Brian Urlacher), 데릭 브룩스(Derrick Brooks), 도노테 컬페퍼(Daunte Culpepper), 워렌 섭(Warren Sapp) 등의 서명이 들어갔다. AFC 볼에는 톰 브래디(Tom Brady), 페이턴 매닝(Peyton Manning), 리치 개넌(Rich Gannon), 토니 곤잘레스(Tony Gonzalez), 존 그루던(Jon Gruden) 등이 서명했다. 2001 프로볼은 2000 NFL 시즌을 마치고 열린 올스타 게임으로, 2001년 2월 4일에 개최됐다. 프로볼은 정규시즌을 통과한 리그의 최고 선수들이 한 경기장에 모이는 행사다. 팀 서명 볼은 당시 참가 선수들의 모임을 기록하는 전형적인 기념품이었다. 21세기 초 미식축구 장비는 기술 발전이 한창이던 시기였다. 같은 해대 세계 축구는 합성 소재 골의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었고, 이후 수십 년간 공의 설계는 공기역학과 내구성을 중심으로 진화해갔다.
- 분야
- 스포츠미식축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Peyton ManningKurt WarnerTom BradyTerrell OwensRich GannonBrian UrlacherTony GonzalezWarren SappJon GrudenDerrick BrooksDaunte Culpepp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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