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미츠코 가와사키 : 2005년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 토너먼트 우승 기념 골드 도금 퍼터
2005년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 토너먼트 우승을 기념하여 보비 그레이스가 제작한 금도금 퍼터다. 미츠코 가와사키(Mitsuko Kawasaki)는 2005년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에서 우승했다.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는 1993년에 시작된 LPGA of Japan Tour의 연례 토너먼트로, 일본 여자 프로골프의 주요 대회 가운데 하나다. 보비 그레이스는 퍼터 제조의 명장으로, 자신의 퍼터로 우승한 프로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금도금 퍼터를 한정 제작했다. 각 우승마다 두 자루씩 제작되었는데, 하나는 우승자에게, 다른 하나는 보비 그레이스의 보관함에 들어갔다. PING과 스콧티 캐머론의 금도금 퍼터 제작 프로그램과 비슷한 방식이었다. 2000년대 중반 골프는 기술 발전과 함께 급변했다. 2003년 USGA와 R&A는 클럽 헤드의 반발 계수를 0.83으로 제한하고 최대 헤드 크기를 460cc로 규정하기 시작했고, 티타늄 헤드와 새로운 형태의 헤드 디자인이 경기장을 지배했다. 이 시기 텔레비전 골프 중계의 확대와 유명 선수의 부상으로 골프는 국제적 스포츠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었으나, 동시에 미국의 골프 참가자는 2000년 690만 명에서 2005년 460만 명으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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