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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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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hi Rodriguez : 1972년 Masters Tournament 출전자 배지

치치 로드리게스(Chi-Chi Rodríguez)가 1972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할 때 받은 참가자 백 태그다. 태그에는 '#66'이 부여되었다. 푸에르토리코에서 자란 로드리게스는 1960년 PGA 투어에 입문해 1963년 덴버 오픈에서 첫 타이틀을 얻었다. 이듬해 웨스턴 오픈에서는 아놀드 파머(Arnold Palmer)를 제쳤고, 1972년 바이런 넬슨 골프 클래식에서는 빌리 캐스퍼(Billy Casper)와의 플레이오프를 이겼다. 1963년부터 1979년까지 PGA 투어에서 8승을 올렸으며, 1973년에는 우승한 미국 라이더컵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야구 팬이던 그는 푸에르토리코 야구선수 치치 플로레스(Chi Chi Flores)에게서 별명을 따왔다. 작은 체격으로 300야드가 넘는 드라이브를 날렸고, 퍼트가 들어가면 칼싸움을 흉내내는 토레아도르 동작으로 갤러리를 웃게 했다. 1985년부터는 시니어 PGA 투어에서 뛰며 1986년부터 1993년까지 22승을 거뒀고, 1987년 실버 페이지스 클래식에서 연속 버디 8개 기록을 세웠다. 어린이를 향한 오랜 후원 활동으로 Bob Jones Award (1989)를 받았고, 1992년 World Golf Hall of Fame에 입회했다. 1994년에는 World Sports Humanitarian Hall of Fame에 헌액되었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에 걸쳐 미국 중산층도 골프를 즐기기 시작하면서 참여층이 크게 확대되었다. 1960년대 미국 골프장의 호황기에 신규 건설되는 코스의 상당 부분이 부동산 개발과 함께 진행되었고, PGA 투어는 1970년대 미국의 주요 프로 골프 투어로 성장했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티켓·출입증·배지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Billy CasperArnold PalmerChi Chi Flor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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