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Ingemar Johansson vs. Floyd Patterson II : 1960년 6월 10일 헤비급 챔피언십 경기 링사이드 프레스 티켓
1960년 6월 20일 인게마르 요한손 vs. 플로이드 패터슨(Floyd Patterson) II 세계 헤비급 챔피언십 경기의 링사이드 워킹 프레스 티켓이다. 패터슨은 5라운드 KO로 승리해 역사상 처음으로 패배 후 헤비급 타이틀을 되찾았다. 1952년 하계 올림픽 미들급 금메달을 딴 패터슨은 21세에 역사상 가장 어린 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1956년부터 1962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세계 챔피언으로 통치했으며, 글러브를 얼굴 가까이 들고 싸우는 "피크-어-부" 스타일로 알려졌다. 헤비급으로는 작은 체구와 짧은 리치에도 불구하고 스피드와 민첩성으로 이를 보완했다. 1956년과 1960년 더 링 잡지와 미국 권투 기자 협회에서 연달아 올해의 파이터로 선정됐다. 1960년대는 권투가 텔레비전 프로그래밍의 주요 특징이던 시대였고, 이 경기가 열린 그 해부터 컬러 텔레비전으로 방송되기 시작했다. 패터슨은 1952년부터 1972년까지 프로 선수로 활동했으며, 1991년 국제 권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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