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Floyd Patterson : Game-Used 권투 장갑 및 헤드기어 6점 묶음
플로이드 패터슨(Floyd Patterson)이 커리어 동안 착용한 복싱 글러브와 헤드기어를 모은 것이다. 트레이닝용 글러브 한 쌍, 에버라스트 글러브 3개(한 쌍과 싱글), 에버라스트 헤드기어, 그리고 커리어 초기의 윌슨 복싱 글러브 한 쌍으로 구성됐다. 패터슨은 1952년 올림픽 미들급에서 금메달을 따고 같은 해 프로로 전향했다. 1956년 11월 30일 아키 무어를 5라운드 KO로 꺾고 21세에 헤비급 챔피언이 돼 역사상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1960년 6월 20일에는 잉에마르 요한손을 5라운드 KO로 눕히고 타이틀을 되찾아 헤비급에서 왕좌를 두 번 차지한 첫 복서가 됐다. 패터슨은 헤비급 평균보다 가벼운 185파운드 안팎의 체중과 짧은 리치를 속도와 머리 움직임으로 메웠고, 두 손을 얼굴 앞에 높이 올리는 피크-어-부 자세로 싸웠다. 통산 64경기에서 55승 8패 1무를 기록했고 그중 40승이 KO였다. 1962년 9월 25일 소니 리스톤에게 1라운드 KO로 지며 타이틀을 넘긴 뒤 1972년까지 계속 복싱했다. 1950년대와 1960년대 초 복싱은 제작비가 낮아 미국 텔레비전 편성의 중심이었고, 굵직한 경기는 폐쇄회로 중계로 극장까지 생중계됐다. 패터슨은 링을 떠난 뒤 뉴욕주 체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1991년 국제 복싱 명예의 전당에 입선됐다.
- 분야
- 스포츠복싱
- 시대
- 197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Floyd Patter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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