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986년 프로 풋볼 명예의 전당 헌액식 : 팀 서명 사진
1986년 프로 풋볼 미식축구 명예의전당 입회자 다섯 명이 서명한 사진이다. 도크 워커(Doak Walker), 윌리 라니에(Willie Lanier), 켄 휴스턴(Ken Houston), 폴 호르농(Paul Hornung), 프란 타켄턴(Fran Tarkenton)이 이 사진에 이름을 남겼다. 그해 입회한 다섯 명은 모두 NFL 역사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했다. 1970년대와 1980년대 NFL은 미국 스포츠의 정점으로 올라섰다. 먼데이 나이트 풋볼이 시작되었고 규칙 변경으로 빠르고 흥미로운 경기가 보장되자 캐주얼 팬층이 크게 늘었다. 1980년대에는 케이블 텔레비전이 일반화되었고, 1987년 ESPN 선데이 나이트 풋볼의 출범으로 스포츠 중계의 시대가 바뀌었다. 미국 풋볼 리그 같은 경쟁 리그도 나타났고 대학 풋볼도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그 황금기를 만든 선수들의 입회식이 1986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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