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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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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t Starr, Paul Hornung, Jim Taylor & Boyd Bowler : 서명 사진

그린베이 팩커스의 주전 선수 네 명과 감독이 함께 찍힌 흑백 사진이다. 바트 스타(Bart Starr), 폴 호르농(Paul Hornung), 짐 테일러(Jim Taylor), 보이드 다울러(Boyd Dowler)가 푸른 잉크로 서명했다. 스타는 앨라배마 크림슨 타이드에서 대학 풋볼을 뛴 뒤 1956년 17라운드에서 팩커스에 지명돼 1971년까지 16시즌을 보냈다. 1959년부터 팀의 주전 쿼터백을 맡았고, 1965년부터 1967년까지 NFL 역사상 유일한 리그 챔피언십 3연패를 이뤘다. 슈퍼볼 I과 II를 연달아 우승하며 1966년과 1967년 두 차례 슈퍼볼 MVP에 올랐고, 1966년에는 AP와 UPI가 뽑은 NFL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패서 레이팅은 1964년, 1966년, 1968년, 1969년 네 차례 리그 선두였고 패스 성공률도 1962년, 1966년, 1968년, 1969년 리그 1위였다. 프로볼에 네 번 뽑혔고 1977년 프로풋볼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호르농은 1957년부터 1966년까지 팩커스에서 뛰었으며 1960년과 1961년에 NFL 득점 리더였다. 테일러는 1958년부터 1966년까지 팩커스에서 풀백으로 활동해 경력 8,597 러싱 야드와 83 터치다운을 기록했고, 1962년 NFL MVP를 수상했으며 1976년 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다울러는 1959년부터 1969년까지 와이드 리시버로 팩커스에 몸담았으며 1959년 NFL 루키오브더이어였고, 슈퍼볼 I과 II 우승 멤버였다. 이들은 모두 1960년대 팩커스가 10년간 5개의 NFL 챔피언십과 2개의 슈퍼볼을 석권하는 데 핵심 멤버였다. 1950년대와 1960년대는 텔레비전이 스포츠 중계를 넓히면서 신문과 잡지의 스포츠 지면도 분량과 범위 모두에서 함께 커지던 시기였다. 흑백을 표준으로 삼던 포토저널리즘에 컬러가 들어온 것도 이 무렵이었고, 용품 회사가 계약 선수의 인물 사진을 찍어 배포하는 방식은 그 시기 스포츠 홍보물의 한 형태였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사진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Jim TaylorPaul HornungBart StarrBoyd Dowl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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