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Yogi Berra, Ed Kranepool, Bud Harrelson : 1973년 뉴욕 메츠 연감
1973년 뉴욕 메츠 시즌북으로, 요기 베라(Yogi Berra), 에드 크레인풀(Ed Kranepool), 버드 해럴슨(Bud Harrelson)의 서명이 있다. 그해 메츠는 82승 79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베라 감독 아래 팀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했고, 크레인풀은 결승 5경기에서 2주점으로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해럴슨은 106경기에 출전해 팀의 내야 수비를 이끌었다. 메츠는 월드시리즈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패배했다. 1970년대 메이저리그는 소수 강팀의 지배 아래 있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1972~1974년 연속 우승했고, 신시내티 레즈와 뉴욕 양키스가 뒤를 따랐다. 이 시기 라틴 선수들의 진출이 두드러졌으며, 일본 선수들도 메이저리그에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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