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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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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es Ward : 2010년 11월 14일 Game-Worn 서명 저지

하인스 워드(Hines Ward)가 2010년 11월 14일 뉴잉글랜드 페이트리어츠 홈 원정에서 착용한 피츠버그 스틸러스 Game-Worn 서명 유니폼이다. 워드는 1998년 스틸러스에 입단해 14시즌을 보냈다. 뛰어난 핸드와 블로킹 능력을 갖춘 와이드 리시버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 연속 Pro Bowl에 선정됐고, 2005년 Super Bowl XL MVP를 수상했다. 통산 538회 리셉션으로 스틀러스 역사 최다이며, 12,083 리셉션 야드와 85 리셉션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그날 경기는 페이트리어츠가 39-26으로 승리했다. 워드는 이 경기에서 186경기 연속 리셉션의 기록을 내놨다. 경기 중 두 선수의 태클을 받아 그라운드를 떠났고, 결국 시즌을 마감했다. 2010년대 NFL은 Reebok 유니폼에서 Nike로의 전환기를 맞고 있었다. 스틸러스는 2007년부터 도입한 1960년 시즌 디자인 기반의 스로백 유니폼을 특정 경기에서 착용하고 있었으며, 그해 10월과 11월에만 이를 선택했다. 이후 2012년 NFL 전체가 공급업체를 변경하면서 Reebok 시대는 막을 내렸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Hines War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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