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피츠버그 스틸러스 : 서명 저지, 사진, 미니 헬멧, 공 묶음
2004년 피츠버그 스틸러스 선수들의 서명이 담긴 미니 헬멧과 풋볼 묶음이다. 헬멧에는 하인스 워드(Hines Ward), 히스 밀러(Heath Miller), 앨런 파네카(Alan Faneca) 등 13명이 서명했고, 풋볼에는 제롬 베티스(Jerome Bettis), 워드, 조이 포터(Joey Porter), 애런 스미스(Aaron Smith) 등 2004년 로스터 19명이 서명했다. 2004년은 스틸러스 역사에서 전환점이 되는 해였다. 미드래프트 자유 에이전트로 입단한 윌리 파커(Willie Parker)는 그 시즌 베티스, 베론 헤인즈 뒤에서 백업으로 활동했지만, 슈퍼볼 XL에서는 75야드 터치다운을 기록하며 슈퍼볼 역사상 가장 긴 러시 플레이를 만들어냈다. 스틸러스는 시즌을 우승으로 마감했다. 슈퍼볼은 비공식 국경일이 되었으며, 선수 서명물은 팬들의 열정을 담는 기념품이 됐다. 이 시기 리복(Reebok)이 NFL의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로서 제조한 기어들은 오늘날 그 팀의 전성기를 기록하는 유물이 되었다.
- 분야
- 스포츠미식축구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Jerome BettisJoey PorterWillie ParkerHines WardHeath MillerAlan FanecaAaron SmithRee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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