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Bobby Labonte : 2011년 데이토나 500 Game-Used 서명 금속판
바비 라본테(Bobby Labonte)가 2011년 데이토나 500에서 몬 차량의 Race-Used 판금 조각이다. 그 경주는 2월 20일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에서 열렸고, 라본테는 JTG 도터티 레이싱의 47번 도요타를 몰며 4위로 완주했다. 우승은 우드 브러더스 레이싱의 트레버 베인(Trevor Bayne)이 가져갔다. 라본테는 1991년 NASCAR 부시 시리즈 챔피언으로 경력을 시작했고, 1995년 코카콜라 600에서 윈스턴컵 첫 우승을 거둔 뒤 2000년 시즌 챔피언으로 올라섰다. 그해 브릭야드 400과 사더른 500을 우승했고, 통산 4승의 컵 시리즈 타이틀과 93승을 남겼다. 2020년 NASCAR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2023년 NASCAR의 75대 드라이버에 선정되었다. 2011년 당시 라본테는 경력 후반이었지만, 데이토나 500은 모든 드라이버에게 시즌의 상징적 무대였다. 스톡카 레이싱은 2000년대 초반 안전 기준을 크게 높인 이후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2010년대는 기술 규제와 엔진 사양이 경주의 경쟁력을 다시 정의하던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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