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1995년 달라스 카우보이스 : 팀 서명 헬멧
1995년 댈러스 카우보이스 선수 21명이 서명한 리델 풀사이즈 헬멧이다. 서명자는 배리 스위처, 레이 돈올드슨(Ray Donaldson), 대런 우드슨(Darren Woodson), 빌 베이츠(Bill Bates), 크리스 보니올(Chris Boniol), 제이슨 개럿(Jason Garrett), 에릭 비욘슨(Eric Bjornson), 짐 슈완츠(Jim Schwantz), 고드프리 마일스(Godfrey Myles), 케빈 윌리엄스(Kevin Williams), 존 제트(John Jett) 등이다. 그해 1월 28일 아리조나 선데블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 XXX에서 카우보이스는 피츠버그 스틸러스를 27-17로 꺾고 우승했다. 코너백 래리 브라운(Larry Brown)이 슈퍼볼 MVP로 선정됐다. 1990년대 중반은 미식축구 장비가 크게 바뀐 시기였다. 뇌와 머리 부상을 막기 위해 헬멧 착용이 의무화됐고, 1980년대에 나온 아이쉴드가 이 무렵 널리 퍼졌다. 1994년부터는 쿼터백 헬멧 안에 무선 통신 장치를 넣는 것이 허용됐다.
- 분야
- 스포츠미식축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90년대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Larry BrownRay DonaldsonDarren WoodsonBill BatesChris BoniolJason GarrettEric BjornsonJim SchwantzGodfrey MylesKevin WilliamsJohn J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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