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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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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an McGregor : 〈헤이와이어〉 Kenneth 역 착용 셔츠, 구두

2011년 영화 〈헤이와이어〉에서 이완 맥그리거(Ewan McGregor)가 케네스 역으로 착용한 의상 두 점이다. 아이크 베어(Ike Behar)가 디자인한 흰색 바탕의 파란 격자무늬 긴팔 셔츠와 투 부트 뉴욕(To Boot New York)의 갈색 가죽 끈 구두로 이루어져 있다. 스티븐 소더버그(Steven Soderbergh) 감독의 액션 스릴러 〈헤이와이어〉는 지나 카라노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였다. 맥그리거가 맡은 케네스는 주인공을 쫓는 조직의 인물로, 영화 내내 주인공과 대립한다. 촬영은 2010년 2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었고 제작비는 2,300만 달러였다. 맥그리거는 1993년 TV 시리즈로 데뷔한 뒤 1996년 〈트레인스포팅〉으로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스타워즈 프리퀄 삼부작에서 오비완 케노비 역을 맡았으며, 2001년 뮤지컬 영화 〈물랭루주〉에도 출연했다. 2017년에는 드라마 시리즈 〈파고〉 시즌 3으로 골든글로브상과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수상했다. 현대 배경의 액션 영화에서 일상복은 인물의 정체성과 역할을 암시하는 데 쓰인다. 아카데미 의상상은 1967년 흑백과 컬러 부문이 통합된 이후 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 상이 돌아가지 않는 관례를 유지해왔으며, 이는 의상 디자인의 영역이 역사물에서 가장 인정받는 분야임을 보여준다. 〈헤이와이어〉의 의상은 그러한 관례 속에서도 인물을 구성하는 실질적인 역할을 맡았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의상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Ewan McGregorSteven SoderberghIke BeharTo Boot New York
작품
헤이와이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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